나스닥 · 2012년 11월 15일
간판 종목이 흔들리고 예산이 막힌 두 달 (2012)
-10.90%
고점에서 저점까지, 이만큼 빠짐
42거래일 · 2012-09-14 → 2012-11-15
그 고점은 아직도 못 넘음
그날 무슨 일이 있었을까?
- 2012년 9월 14일 고점에서 11월 15일 저점까지 나스닥이 10.9% 빠졌음. 42거래일이었음
- 당시 나스닥에서 가장 비중이 큰 회사가 새 휴대전화를 내놨는데 지도 서비스 문제로 평이 나빴음. 이 회사 한 종목이 지수를 눌렀음
- 지수에서 한 종목의 비중이 커지면 그 회사 사정이 시장 전체 그림처럼 보이게 됨. 이 시기가 그런 경우였음
- 미국에서는 연말에 감세가 끝나고 지출 삭감이 자동으로 시작되게 돼 있었음. 이걸 재정 절벽이라고 불렀음
- 11월 대선이 끝났는데도 의회 구성이 그대로라 합의가 어려워 보였고, 저점은 선거 직후에 나왔음
- 결국 연말에 합의가 나오면서 이 조정은 두 달로 끝났고, 그 뒤 긴 상승이 시작됨
출처
이 페이지의 모든 수치는 원본 일별 종가에서 다시 계산해 대조한 값임. 그날의 이야기는 위에 적은 출처를 바탕으로 씀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