닛케이225 · 1997년 11월 17일
금융 불안 속 반등 (1997)
+7.96%
전일 종가 대비 하루 변동률
이 날이 속한 구간
금융기관이 무너진 국면 (1996~1998)
구간 중반 · 1996-06-26 → 1998-10-09, 구간 전체로는 -43.18%
그날 무슨 일이 있었을까?
- 1997년 11월 17일 닛케이225가 하루에 7.96% 오름
- 그해 11월 일본에서는 증권사와 은행이 잇따라 문을 닫던 시기였음
- 버블 때 내준 대출이 부실로 남아 있었고, 그게 몇 년에 걸쳐 곪다가 터진 것임
- 정부가 공적자금을 넣어 금융기관을 지원하겠다는 방침이 알려지며 급반등함
- 동시에 아시아 통화위기가 번지고 있어서 일본 금융권 부실이 더 위험하게 보였음
- 실제 공적자금 투입은 이듬해에야 본격화됨. 닛케이는 1998년까지 더 흘러내림
출처
이 페이지의 모든 수치는 원본 일별 종가에서 다시 계산해 대조한 값임. 그날의 이야기는 위에 적은 출처를 바탕으로 씀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