닛케이225 · 1992년 8월 18일
부실채권이 드러난 국면 (1991~1992)
-47.29%
고점에서 저점까지, 이만큼 빠짐
352거래일 · 1991-03-18 → 1992-08-18
2020-12-29에 전 고점 회복
그날 무슨 일이 있었을까?
- 1991년 3월 18일 고점에서 1992년 8월 18일 저점까지 닛케이225가 47.29% 빠짐. 352거래일이었음
- 1990년의 1차 붕괴는 주가만의 일이었음. 이번에는 땅값이 꺾이면서 성격이 달라졌음
- 일본 은행들은 땅을 담보로 돈을 빌려줬음. 담보 가치가 무너지면 빌려준 돈이 부실이 됨
- 부실을 인정하면 은행이 무너지니 시간을 끌었음. 그래서 정리가 몇 년씩 늦어짐
- 이 지연이 이후 20년 침체의 뼈대가 됨. 문제를 미루면 값을 나중에 더 치름
- 이 하락 이전의 고점을 되찾은 건 2020년 12월이었음
출처
이 페이지의 모든 수치는 원본 일별 종가에서 다시 계산해 대조한 값임. 그날의 이야기는 위에 적은 출처를 바탕으로 씀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