나스닥 · 2009년 4월 20일
은행 흑자를 의심하기 시작한 날 (2009년 4월)
-3.88%
전일 종가 대비 하루 변동률
이 날이 속한 구간
바닥에서 두 배가 된 열세 달 (2009~2010)
구간 초반 · 2009-03-09 → 2010-04-23, 구간 전체로는 +99.44%
그날 무슨 일이 있었을까?
- 2009년 4월 20일 나스닥이 3.88% 빠졌음. 그날 하나만의 원인은 특정하지 못했음
- 이 시기 은행들이 잇따라 흑자를 발표하고 있었음. 문제는 그 이익이 어디서 왔느냐였음
- 회계 규정이 바뀌어 보유 자산을 시가로 평가하지 않게 된 것이 이익에 반영돼 있었음
- 대손충당금이 충분한지도 논란이었음. 앞으로 못 받을 돈을 얼마로 잡느냐에 따라 이익이 달라짐
- 3월 9일 바닥에서 한 달 넘게 오른 뒤라, 되돌릴 여지가 쌓여 있던 자리이기도 했음
- 국면 낙폭은 3.88%였음. 4월 17일부터 이날까지, 하루가 그 전부였음
- 지수는 이 뒤로도 계속 올라 그해 연말까지 상승을 이어갔음
출처
이 페이지의 모든 수치는 원본 일별 종가에서 다시 계산해 대조한 값임. 그날의 이야기는 공개된 기록을 정리한 것이고, 따로 확인한 자료가 있으면 위에 적어둠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