나스닥 · 2009년 4월 9일
은행이 흑자를 예고한 날 (2009년 4월)
+3.89%
전일 종가 대비 하루 변동률
이 날이 속한 구간
바닥에서 두 배가 된 열세 달 (2009~2010)
구간 초반 · 2009-03-09 → 2010-04-23, 구간 전체로는 +99.44%
그날 무슨 일이 있었을까?
- 이날 나스닥이 3.89% 올랐음
- 미국 대형 은행 한 곳이 1분기 실적이 예상을 크게 웃돌 거라고 미리 밝혔음
- 발표 시점이 특이했음. 보통은 실적일에 맞춰 내는데, 좋은 숫자를 먼저 내놓은 것임
- 이 시기 시장이 알고 싶었던 건 은행이 돈을 버느냐가 아니라 살아남느냐였음. 흑자는 그 질문에 대한 답이었음
- 금리가 영에 가까운 상태에서 은행은 싸게 빌려 비싸게 빌려줄 수 있었음. 이게 실적을 만든 구조임
- 이날 이후 4월 한 달 동안 나스닥은 계속 올랐음
출처
이 페이지의 모든 수치는 원본 일별 종가에서 다시 계산해 대조한 값임. 그날의 이야기는 위에 적은 출처를 바탕으로 씀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