닛케이225 · 2001년 12월 13일
은행 부실이 다시 불거진 날 (2001년 12월)
-3.41%
전일 종가 대비 하루 변동률
이 날이 속한 구간
9·11과 디플레이션 (2001~2002)
구간 막바지 · 2001-05-07 → 2002-02-06, 구간 전체로는 -35.16%
그날 무슨 일이 있었을까?
- 2001년 12월 13일 닛케이225가 3.41% 빠져 10,433.45로 마감했음. 그날 하나만의 원인은 특정하지 못했음
- 전날 크게 올랐던 것을 하루 만에 전부 지웠음
- 은행이 들고 있는 부실 채권을 언제 어떻게 털어내느냐가 그해 내내 걸려 있던 문제임
- 은행은 주식도 많이 들고 있었음. 주가가 내려가면 은행 자본이 깎이고, 그래서 다시 주가가 눌리는 구조임
- 12월 3일 이후 가장 낮은 종가임
- 그해 여섯 번째로 큰 하루 낙폭이었음
- 8월 15일부터 이듬해 2월 6일까지 이 국면의 낙폭은 19.86%임
출처
이 페이지의 모든 수치는 원본 일별 종가에서 다시 계산해 대조한 값임. 그날의 이야기는 공개된 기록을 정리한 것이고, 따로 확인한 자료가 있으면 위에 적어둠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