나스닥 · 1994년 4월 5일
채권이 무너지던 해의 반등 (1994)
+3.24%
전일 종가 대비 하루 변동률
그날 무슨 일이 있었을까?
- 1994년 4월 5일 나스닥이 하루에 3.24% 오름
- 그해 2월 연준이 예고 없이 금리를 올렸음. 5년 만의 인상이었고 시장은 전혀 대비가 안 돼 있었음
- 채권값이 그해 내내 무너짐. 안전하다고 여겨지던 자산에서 손실이 나자 주식까지 흔들림
- 3월 말부터 4월 초까지 주가가 특히 크게 밀렸고, 이날이 그 뒤의 반등이었음
- 이날 하루의 방아쇠는 특정되지 않음. 급락 뒤에 나오는 되돌림에 가까웠음
- 이 시기 고점 대비로는 13.7%까지 밀림
- 이 해의 경험은 이후 연준이 금리 방향을 미리 알리는 관행으로 이어짐
출처
이 페이지의 모든 수치는 원본 일별 종가에서 다시 계산해 대조한 값임. 그날의 이야기는 위에 적은 출처를 바탕으로 씀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