닛케이225 · 1987년 4월 27일
채권이 먼저 흔들린 봄 (1987)
-3.89%
전일 종가 대비 하루 변동률
그날 무슨 일이 있었을까?
- 1987년 4월 27일 닛케이225가 하루에 3.89% 빠짐
- 이 무렵 일본 국채 값이 크게 흔들리고 있었음. 한 종목에 거래가 몰리며 값이 널뛰던 상태였음
- 동시에 엔화가 계속 비싸지고 있었음. 수출 기업 이익에는 불리한 조건이었음
- 그럼에도 주식은 오르고 있었음. 금리가 낮아 갈 곳 없는 돈이 주식과 땅으로 몰렸기 때문
- 이날 하루의 방아쇠는 특정되지 않음
- 낙폭은 고점 대비 5.79%에 그쳤고 지수는 곧 다시 오름
- 이 흐름이 1989년 말의 거품 정점으로 이어짐
출처
이 페이지의 모든 수치는 원본 일별 종가에서 다시 계산해 대조한 값임. 그날의 이야기는 위에 적은 출처를 바탕으로 씀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