닛케이225 · 1992년 8월 21일
긴급 부양책 발표 (1992)
+6.22%
전일 종가 대비 하루 변동률
이 날이 속한 구간
부양책이 만든 반등 (1992~1993)
구간 초반 · 1992-08-18 → 1993-09-13, 구간 전체로는 +47.79%
그날 무슨 일이 있었을까?
- 1992년 8월 21일 닛케이225가 하루에 6.22% 오름
- 버블 붕괴 3년째로, 닛케이가 고점 대비 절반 이하로 떨어져 있던 시기였음
- 일본 정부가 당시로선 사상 최대 규모의 경기 부양책을 발표함
- 공공사업 확대와 함께 주식시장에 공적 자금을 넣는 방안도 포함됐음
- 은행들이 보유한 주식 가치가 떨어지면 자본이 줄어 대출을 못 늘리는 구조라, 주가 방어가 곧 금융 안정 문제였음
- 부양책은 반복해서 나왔지만 효과는 오래가지 않았음. 닛케이는 2009년까지 더 빠짐
출처
이 페이지의 모든 수치는 원본 일별 종가에서 다시 계산해 대조한 값임. 그날의 이야기는 위에 적은 출처를 바탕으로 씀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