나스닥 · 2000년 4월 25일
반도체 실적이 받쳐준 날 (2000년 4월)
+6.57%
전일 종가 대비 하루 변동률
이 날이 속한 구간
거품이 처음 꺼진 열한 주 (2000년 봄)
구간 중반 · 2000-03-10 → 2000-05-23, 구간 전체로는 -37.32%
그날 무슨 일이 있었을까?
- 이날 나스닥이 6.57% 올랐음
- 반도체와 통신 장비 회사들의 1분기 실적이 좋게 나왔음. 4월 폭락이 실적 문제가 아니었다는 근거로 읽혔음
- 당시 시장의 논리는 이랬음 — 인터넷 회사는 돈을 못 벌지만 그들에게 장비를 파는 회사는 실제로 번다
- 이 논리는 한동안 맞았음. 문제는 인터넷 회사가 돈을 못 구하게 되면 장비도 안 산다는 것이었음
- 그 연결 고리가 끊기는 건 이해 여름부터임. 이 시점에는 아직 안 보였음
- 이날의 반등은 5월 하순까지 이어지는 되돌림 흐름의 일부였음
출처
이 페이지의 모든 수치는 원본 일별 종가에서 다시 계산해 대조한 값임. 그날의 이야기는 위에 적은 출처를 바탕으로 씀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