S&P500 · 2018년 12월 24일
크리스마스 이브에 찍은 바닥 (2018년 12월)
-2.71%
전일 종가 대비 하루 변동률
이 날이 속한 구간
2018년 4분기 급락
구간 막바지 · 2018-09-20 → 2018-12-24, 구간 전체로는 -19.78%
그날 무슨 일이 있었을까?
- 이날 S&P500이 2.71% 빠졌음. 이 하락 국면의 바닥임
- 미국 대통령이 연준 의장을 공개적으로 비판하고 있었음. 중앙은행의 독립성이 흔들린다는 걱정이 겹쳤음
- 동시에 예산 문제로 연방정부 일부가 문을 닫은 상태였음
- 거래가 적은 연휴 직전이라 작은 매도에도 값이 크게 움직였음. 반나절만 열리는 날이었음
- 12월 한 달로만 S&P500이 구 퍼센트 넘게 빠졌음. 대공황 이후 가장 나쁜 12월이었음
- 이 자리에서 연준이 인내하겠다고 밝히며 방향이 뒤집힘. 원인이 금리였으니 원인이 사라지자 값이 되돌아왔음
출처
이 페이지의 모든 수치는 원본 일별 종가에서 다시 계산해 대조한 값임. 그날의 이야기는 위에 적은 출처를 바탕으로 씀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