닛케이225 · 2020년 6월 16일
연준이 회사채를 사겠다고 한 날 (2020)
+4.88%
전일 종가 대비 하루 변동률
이 날이 속한 구간
코로나 저점에서 30년 최고까지 (2020~2021)
구간 초반 · 2020-03-19 → 2021-09-14, 구간 전체로는 +85.29%
그날 무슨 일이 있었을까?
- 2020년 6월 16일 닛케이225가 하루에 4.88% 오름
- 전날 밤 미국 연준이 개별 회사채를 직접 사들이겠다고 발표했음
- 중앙은행이 국채가 아니라 회사 빚을 직접 산다는 건 이례적임. 회사가 망하지 않게 하겠다는 뜻으로 읽힘
- 전날 2차 유행 우려로 빠진 것을 하루 만에 그 이상 되돌림
- 이 시기 시장의 성격이 여기 있음. 감염 소식보다 중앙은행의 움직임이 값을 정했음
- 경제가 나빠지는데 주가가 오르는 이유도 같음. 나빠질수록 더 많이 풀리기 때문
- 이 시기 고점 대비로는 29.63%까지 밀려 있었음
출처
이 페이지의 모든 수치는 원본 일별 종가에서 다시 계산해 대조한 값임. 그날의 이야기는 위에 적은 출처를 바탕으로 씀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