S&P500 · 2007년 8월 9일
신용경색이 시작된 날 (2007)
-2.96%
전일 종가 대비 하루 변동률
그날 무슨 일이 있었을까?
- 2007년 8월 9일 S&P500이 하루에 2.96% 빠짐
- 프랑스 대형은행 BNP파리바가 자사 펀드 세 개의 환매를 중단함. 미국 주택담보대출을 담은 펀드였음
- 이유가 더 문제였음. 값을 매길 수가 없다는 것 — 사려는 사람이 사라져서 얼마짜리인지 계산이 안 된다는 뜻
- 은행들이 서로를 의심하기 시작함. 상대가 저런 걸 얼마나 들고 있는지 모르니 하루짜리 대출도 꺼림
- 유럽중앙은행이 그날 하루 만에 긴급 자금을 대규모로 풀었음. 평소라면 없는 일
- 이날을 신용경색의 시작으로 보는 시각이 많음. 1년 뒤 리먼브라더스 파산으로 이어짐
- 고점 대비로는 9.43%까지 밀렸다가 되돌림
출처
이 페이지의 모든 수치는 원본 일별 종가에서 다시 계산해 대조한 값임. 그날의 이야기는 위에 적은 출처를 바탕으로 씀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