닛케이225 · 2009년 1월 15일
실적이 무너지던 겨울 (2009년 1월)
-4.92%
전일 종가 대비 하루 변동률
이 날이 속한 구간
잃어버린 20년 (1989~2009)
구간 막바지 · 1989-12-29 → 2009-03-10, 구간 전체로는 -81.87%
그날 무슨 일이 있었을까?
- 이날 닛케이가 4.92% 빠져 8,023.31로 마감했음. 그날 하나만의 원인은 특정하지 못했음
- 이 겨울 일본에서 벌어진 일은 수출의 급감임. 자동차와 전자가 주력인 나라에서 바깥 수요가 한꺼번에 사라졌음
- 여기에 엔이 강해진 것이 겹쳤음. 위험을 피하는 돈이 엔으로 몰리면서, 같은 매출도 엔으로 환산하면 줄어듦
- 즉 이 시장은 세계 위기와 환율을 동시에 맞았음. 진원지가 아닌데도 낙폭이 컸던 이유임
- 이 국면은 2008년 9월 고점에서 이듬해 3월 저점까지 42.86% 빠짐
- 바닥은 이 뒤 두 달 가까이 지난 3월 10일임
출처
이 페이지의 모든 수치는 원본 일별 종가에서 다시 계산해 대조한 값임. 그날의 이야기는 공개된 기록을 정리한 것이고, 따로 확인한 자료가 있으면 위에 적어둠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