WhyItDropped

닛케이225 · 1973년 2월 2일

고정환율이 흔들리던 겨울 (1973년 2월)

-4.85%

전일 종가 대비 하루 변동률

이 날이 속한 구간

오일쇼크와 일본 (1973~1974)

구간 초반 · 1973-01-24 → 1974-10-09, 구간 전체로는 -37.40%

그날 무슨 일이 있었을까?

  • 이날 닛케이가 4.85% 빠져 4,820.52로 마감했음. 그날 하나만의 원인은 특정하지 못했음
  • 직전 거래일이 이 국면의 고점이었음. 오르던 시장이 여기서 방향을 바꿨음
  • 이 무렵의 쟁점은 환율이었음. 나라 사이의 환율을 정해두고 쓰던 체제가 한계에 이르렀다는 말이 계속 나오던 시기임
  • 일본은 수출로 버는 나라라, 엔이 비싸지면 기업 이익이 깎임. 환율 이야기가 곧 주가 이야기가 됨
  • 실제로 그해 2월 중순에 달러가 다시 절하됐고, 엔은 고정을 포기하고 시세에 맡기는 쪽으로 갔음
  • 이 국면은 1월 고점에서 4월 저점까지 18.38% 빠짐. 그리고 그해 가을에는 석유 파동이 겹침

출처

이 페이지의 모든 수치는 원본 일별 종가에서 다시 계산해 대조한 값임. 그날의 이야기는 공개된 기록을 정리한 것이고, 따로 확인한 자료가 있으면 위에 적어둠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