나스닥 · 2000년 7월 17일
거품이 아직 안 끝났다고 믿던 여름 (2000)
+35.08%
저점에서 전 고점까지, 이만큼 회복
37거래일 · 2000-05-23 → 2000-07-17
그날 무슨 일이 있었을까?
- 2000년 5월 23일 저점에서 7월 17일 고점까지 나스닥이 35.08% 올랐음. 37거래일이었음
- 봄의 하락을 절반 넘게 되돌린 반등이었음. 이 시기 시장은 봄이 일시적인 조정이었다고 믿었음
- 연준이 6월에 금리를 안 올리고 넘어간 게 컸음. 인상이 끝나간다는 쪽으로 읽혔음
- 실적도 아직 나쁘지 않았음. 기술 회사들의 2분기 매출은 여전히 늘고 있었음
- 이 고점이 이후 십오 년 동안 넘지 못한 두 번째 봉우리임
- 7월 하순부터 실적 전망을 낮추는 회사가 나오기 시작하면서 이 반등이 끝남
출처
이 페이지의 모든 수치는 원본 일별 종가에서 다시 계산해 대조한 값임. 그날의 이야기는 위에 적은 출처를 바탕으로 씀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