S&P500 · 1974년 1월 9일
기름이 끊긴 겨울의 나흘째 (1974년 1월)
-2.81%
전일 종가 대비 하루 변동률
이 날이 속한 구간
1차 오일쇼크 약세장 (1973~1974)
구간 중반 · 1973-01-11 → 1974-10-03, 구간 전체로는 -48.20%
그날 무슨 일이 있었을까?
- 1974년 1월 9일 에스앤피500이 2.81% 빠져 93.42로 마감했음. 그날 하나만의 원인은 특정하지 못했음
- 전해 가을에 시작된 석유 금수 조치가 풀리지 않고 있었음. 주유소에 줄이 서고 배급 이야기가 나오던 겨울임
- 나흘 연속 하락의 마지막 날임. 새해 첫 거래일의 상승분을 모두 지웠음
- 1973년 12월 24일 이후 가장 낮은 종가임
- 물가는 오르는데 생산은 줄고 있었음. 기름값이 오른 만큼 다른 데 쓸 돈이 줄어든다는 계산임
- 그해 네 번째로 큰 하루 낙폭이었음
- 1973년 10월 12일부터 1974년 4월 25일까지 이 국면의 낙폭은 19.62%임. 진짜 바닥은 그해 가을에 왔음
출처
이 페이지의 모든 수치는 원본 일별 종가에서 다시 계산해 대조한 값임. 그날의 이야기는 공개된 기록을 정리한 것이고, 따로 확인한 자료가 있으면 위에 적어둠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