나스닥 · 1973년 11월 26일
기름을 아끼라는 연설 다음 날 (1973년 11월)
-3.26%
전일 종가 대비 하루 변동률
이 날이 속한 구간
오일쇼크와 나스닥 (1973~1974)
구간 중반 · 1973-01-11 → 1974-10-03, 구간 전체로는 -59.90%
그날 무슨 일이 있었을까?
- 1973년 11월 26일 나스닥이 3.26% 빠져 94.13으로 마감했음. 그날 하나만의 원인은 특정하지 못했음
- 그해 가을 중동 산유국이 원유 수출을 제한하면서 기름이 모자라던 때임
- 주말 사이 미국 정부가 비상 절약 대책을 내놨음. 주유소를 쉬게 하고 배급까지 검토한다는 내용이었음
- 기름을 아끼라는 말은 곧 경제 활동을 줄이라는 말임. 기업 이익 전망이 그만큼 깎였음
- 그해 가장 큰 하루 낙폭이었음. 이틀 연속 하락의 마지막 날이기도 했음
- 10월 12일부터 12월 24일까지 이 국면의 낙폭은 22.29%임
- 이 하락은 이듬해에도 이어졌음. 바닥은 1974년 가을에 왔음
출처
이 페이지의 모든 수치는 원본 일별 종가에서 다시 계산해 대조한 값임. 그날의 이야기는 공개된 기록을 정리한 것이고, 따로 확인한 자료가 있으면 위에 적어둠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