S&P500 · 2007년 9월 18일
위기의 첫 금리 인하 (2007)
+2.92%
전일 종가 대비 하루 변동률
그날 무슨 일이 있었을까?
- 2007년 9월 18일 S&P500이 하루에 2.92% 오름
- 이날 연준이 금리를 내렸음. 4년 만의 인하였고, 폭이 시장 예상의 두 배였음
- 8월에 신용경색이 시작된 뒤 은행들이 서로 돈을 안 빌려주는 상태가 이어지고 있었음
- 예상보다 큰 인하는 연준이 사태를 심각하게 본다는 뜻이기도 했지만, 시장은 구해주겠다는 신호로 읽었음
- 실제로 지수는 한 달 뒤 사상 최고치를 다시 씀. 그게 이 국면의 마지막 고점이었음
- 그 뒤 1년 반 동안 S&P500은 반토막이 남
- 이 시기 고점 대비로는 11.58%까지 밀려 있었음
출처
이 페이지의 모든 수치는 원본 일별 종가에서 다시 계산해 대조한 값임. 그날의 이야기는 위에 적은 출처를 바탕으로 씀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