WhyItDropped

닛케이225 · 2008년 9월 8일

미국이 주택금융 두 곳을 떠안은 다음 날 (2008년 9월)

+3.38%

전일 종가 대비 하루 변동률

이 날이 속한 구간

리먼 붕괴 (2008)

구간 중반 · 2008-06-06 → 2008-10-27, 구간 전체로는 -50.56%

그날 무슨 일이 있었을까?

  • 2008년 9월 8일 닛케이225가 3.38% 올라 12,624.46으로 마감했음
  • 주말 사이 미국 정부가 주택 대출을 떠받치던 두 공기업을 관리 아래 두겠다고 발표했음
  • 두 곳이 보증한 채권은 세계 곳곳의 은행과 연기금이 들고 있었음. 그게 휴지가 되지 않는다는 뜻으로 읽혔음
  • 일본은행 총재도 미국 주택 채권 시장이 안정될 것으로 본다고 말했음
  • 월요일 아시아 시장이 그 소식을 먼저 받았음. 도쿄는 그날 하루에 몰아서 올랐음
  • 그러나 안도는 일주일을 못 갔음. 다음 주에 미국 투자은행 한 곳이 파산했음
  • 6월 6일부터 10월 27일까지 이 국면의 낙폭은 50.56%임. 이 상승은 그 안의 반등이었음

출처

이 페이지의 모든 수치는 원본 일별 종가에서 다시 계산해 대조한 값임. 그날의 이야기는 공개된 기록을 정리한 것이고, 따로 확인한 자료가 있으면 위에 적어둠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