코스피 · 1998년 5월 4일
구조조정의 대가 (1998)
-6.98%
전일 종가 대비 하루 변동률
이 날이 속한 구간
IMF 외환위기 (1997~1998)
구간 막바지 · 1997-06-17 → 1998-06-16, 구간 전체로는 -64.66%
그날 무슨 일이 있었을까?
- 1998년 5월 4일 코스피가 하루에 6.98% 빠짐
- IMF 구제금융의 조건으로 금리를 크게 올려둔 상태였음. 원화 방어와 물가 안정이 명분이었음
- 문제는 그 금리를 기업이 못 견딘다는 것. 빚이 많던 회사들이 줄줄이 부도남
- 부도가 나면 은행이 손실을 떠안고, 은행이 약해지면 멀쩡한 기업도 대출을 못 받음
- 실업이 급증하며 소비까지 얼어붙어 경기가 더 나빠지는 악순환이 돌았음
- 저점은 한 달 반 뒤인 6월 16일이었음. 이후 금리를 내리기 시작하며 회복이 시작됨
출처
이 페이지의 모든 수치는 원본 일별 종가에서 다시 계산해 대조한 값임. 그날의 이야기는 위에 적은 출처를 바탕으로 씀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