나스닥 · 2006년 5월 11일
물가가 무섭게 읽히기 시작한 날 (2006년 5월)
-2.07%
전일 종가 대비 하루 변동률
이 날이 속한 구간
물가가 무섭던 석 달 (2006)
구간 초반 · 2006-04-19 → 2006-07-21, 구간 전체로는 -14.78%
그날 무슨 일이 있었을까?
- 이날 나스닥이 2.07% 빠졌음
- 전날 연준이 금리를 또 올리면서 물가를 계속 지켜보겠다고 밝혔음. 여기서 멈춘다는 신호가 없었음
- 봄에 나온 물가 지표들이 예상보다 높게 나오고 있었음. 유가와 원자재 값이 오른 게 물건값으로 넘어가는 중이었음
- 새 연준 의장이 취임한 지 석 달째라 시장이 그의 판단 방식을 아직 몰랐음. 이 불확실성이 낙폭을 키웠음
- 이날부터 두 달 넘게 이어진 조정이 시작됐고, 7월 하순에 바닥을 찍음
출처
이 페이지의 모든 수치는 원본 일별 종가에서 다시 계산해 대조한 값임. 그날의 이야기는 위에 적은 출처를 바탕으로 씀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