WhyItDropped

닛케이225 · 1998년 6월 18일

미국이 엔화를 사준 날 (1998)

+4.39%

전일 종가 대비 하루 변동률

이 날이 속한 구간

금융기관이 무너진 국면 (1996~1998)

구간 막바지 · 1996-06-26 → 1998-10-09, 구간 전체로는 -43.18%

그날 무슨 일이 있었을까?

  • 1998년 6월 18일 닛케이225가 하루에 4.39% 오름
  • 전날 미국과 일본이 함께 시장에 개입해 엔화를 사들였음
  • 1995년과 반대 상황이었음. 그때는 엔화가 너무 비싸서 문제였고, 이번엔 너무 싸서 문제였음
  • 엔화가 계속 싸지면 아시아 다른 나라 통화가 같이 밀림. 위기가 더 번질 수 있었음
  • 미국이 개입에 나선 건 그 연쇄를 막기 위해서였음. 일본 혼자 사는 것보다 효과가 큼
  • 환율 하나로 지수가 크게 움직인다는 게 이 시기 일본 시장의 성격이었음
  • 이 시기 고점 대비로는 25.4%까지 밀림

출처

이 페이지의 모든 수치는 원본 일별 종가에서 다시 계산해 대조한 값임. 그날의 이야기는 위에 적은 출처를 바탕으로 씀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