나스닥 · 2006년 4월 19일
돈이 넘치던 한 해의 상승 (2005~2006)
+24.51%
저점에서 전 고점까지, 이만큼 회복
245거래일 · 2005-04-28 → 2006-04-19
그날 무슨 일이 있었을까?
- 2005년 4월 28일 저점에서 2006년 4월 19일 고점까지 나스닥이 24.51% 올랐음. 245거래일이었음
- 연준이 계속 금리를 올렸는데도 올랐다는 게 이 구간의 특징임
- 짧은 돈의 값은 올랐지만 긴 돈의 값은 안 올랐음. 세계 곳곳에서 미국 국채를 사들이고 있었기 때문임
- 그래서 집을 사거나 회사를 사들이는 데 드는 비용이 그대로였음. 이 시기 기업 인수가 크게 늘었음
- 당시 연준 의장은 이 현상을 설명하지 못하겠다고 공개적으로 말했음. 나중에 돌아보면 이게 거품의 밑돌이었음
- 이 구간의 상승은 실적보다 돈의 양이 만든 쪽이었고, 그 돈은 몇 년 뒤 집값에서 터짐
출처
이 페이지의 모든 수치는 원본 일별 종가에서 다시 계산해 대조한 값임. 그날의 이야기는 위에 적은 출처를 바탕으로 씀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