나스닥 · 2014년 4월 10일
비싼 성장주가 한꺼번에 팔린 날 (2014년 4월)
-3.10%
전일 종가 대비 하루 변동률
이 날이 속한 구간
2000년 고점을 되찾기까지 (2012~2015)
구간 중반 · 2012-11-15 → 2015-04-23, 구간 전체로는 +78.22%
그날 무슨 일이 있었을까?
- 이날 나스닥이 3.1% 빠졌음. 이 상승 국면에서 가장 큰 하루 낙폭이었음
- 이익이 아직 안 나거나 아주 적은 회사들의 주식이 특히 크게 빠졌음. 생명공학과 인터넷 회사가 그 중심이었음
- 이런 종목은 먼 미래의 이익으로 값이 매겨짐. 금리가 조금만 움직여도 값이 크게 흔들림
- 그해 봄 연준이 채권 매입을 계속 줄이고 있었고, 그러면 먼 미래의 이익이 지금 값어치로는 작아짐
- 회사 사정이 나빠져서 빠진 게 아니라 값을 매기는 방식이 바뀌어서 빠진 경우임
- 지수 전체로는 이 조정이 얕게 끝났음. 이익이 실제로 나오는 큰 회사들이 버텨줬기 때문임
출처
이 페이지의 모든 수치는 원본 일별 종가에서 다시 계산해 대조한 값임. 그날의 이야기는 위에 적은 출처를 바탕으로 씀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