닛케이225 · 1971년 8월 20일
나흘 내리 빠진 뒤의 하루 반등 (1971년 8월)
+4.28%
전일 종가 대비 하루 변동률
이 날이 속한 구간
닉슨 쇼크 (1971)
구간 중반 · 1971-08-13 → 1971-08-24, 구간 전체로는 -20.71%
그날 무슨 일이 있었을까?
- 1971년 8월 20일 닛케이225가 4.28% 올랐음. 그날 하나만의 원인은 특정하지 못했음
- 앞선 나흘이 문제였음. 8월 16일부터 8월 19일까지 내리 빠져 지수가 크게 주저앉은 상태였음
- 발단은 8월 15일 미국의 발표였음. 달러를 금으로 바꿔주던 제도를 정지하고 수입품에 추가 관세를 붙인다는 내용이었음
- 일본은 달러당 360엔이라는 고정환율 위에서 수출로 성장한 나라였음. 그 전제가 하루아침에 흔들린 것임
- 일본은행은 360엔을 지키려고 이틀 동안 대규모로 달러를 사들였음. 환율이 버티는 동안 주식도 한숨을 돌렸음
- 반등은 하루로 끝났음. 다음 거래일에 다시 크게 빠졌음
- 8월 13일 고점에서 8월 24일 저점까지 국면 낙폭은 20.71%였음
출처
이 페이지의 모든 수치는 원본 일별 종가에서 다시 계산해 대조한 값임. 그날의 이야기는 공개된 기록을 정리한 것이고, 따로 확인한 자료가 있으면 위에 적어둠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