나스닥 · 2005년 4월 28일
금리와 기름값에 눌린 넉 달 (2005)
-12.59%
고점에서 저점까지, 이만큼 빠짐
82거래일 · 2004-12-30 → 2005-04-28
그 고점은 아직도 못 넘음
그날 무슨 일이 있었을까?
- 2004년 12월 30일 고점에서 2005년 4월 28일 저점까지 나스닥이 12.59% 빠졌음. 82거래일이었음
- 연준은 이 넉 달 동안에도 회의마다 금리를 올렸음. 한 번에 조금씩이지만 멈추지 않는다는 게 분명해졌음
- 기름값이 다시 올라 봄에 배럴당 오십 달러를 넘었음
- 이 시기 시장의 걱정은 경기 침체가 아니라 비용이었음. 물건은 팔리는데 만드는 값과 나르는 값이 같이 오르고 있었음
- 기술주가 더 눌린 이유는 앞선 두 해의 상승분이 컸기 때문임. 많이 오른 쪽부터 팔림
- 이 조정은 실적이 나빠져서 생긴 게 아니라 값이 앞서 나가 있어서 생긴 쪽에 가까웠음
출처
이 페이지의 모든 수치는 원본 일별 종가에서 다시 계산해 대조한 값임. 그날의 이야기는 위에 적은 출처를 바탕으로 씀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