닛케이225 · 2008년 10월 24일
엔고와 도쿄의 패닉 (2008)
-9.60%
전일 종가 대비 하루 변동률
이 날이 속한 구간
리먼 붕괴 (2008)
구간 막바지 · 2008-06-06 → 2008-10-27, 구간 전체로는 -50.56%
그날 무슨 일이 있었을까?
- 2008년 10월 24일 닛케이225가 하루에 9.6% 빠짐
- 금융위기가 가장 심하던 시기였는데, 일본에는 문제가 하나 더 있었음 — 엔이 급등한 것
- 위기가 오면 안전하다고 여겨지는 엔으로 돈이 몰림. 게다가 엔을 빌려 투자하던 자금이 급히 청산되며 엔 수요가 더 커짐
- 엔이 비싸지면 일본 수출 기업의 해외 매출이 엔으로 환산할 때 줄어듦. 실적이 직접 깎임
- 즉 도쿄는 세계 금융위기와 환율 충격을 동시에 맞은 셈이었음
- 이 주가 하락 국면의 저점 부근이었고, 며칠 뒤 각국 공조 발표로 큰 반등이 나옴
출처
이 페이지의 모든 수치는 원본 일별 종가에서 다시 계산해 대조한 값임. 그날의 이야기는 위에 적은 출처를 바탕으로 씀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