나스닥 · 1984년 7월 25일
초기 개인용 컴퓨터 거품 붕괴 (1983~1984)
-31.50%
고점에서 저점까지, 이만큼 빠짐
274거래일 · 1983-06-24 → 1984-07-25
1986-01-07에 전 고점 회복
그날 무슨 일이 있었을까?
- 1983년 6월 고점에서 1984년 7월 저점까지 나스닥이 31.5% 빠짐 (274거래일)
- 1983년은 개인용 컴퓨터가 처음 대중화되던 해였음. 관련 기업 주가가 크게 뛰었고 신규 상장이 쏟아짐
- 문제는 회사가 너무 많았다는 것. 비슷한 제품을 만드는 업체가 난립하며 가격 경쟁이 붙음
- 특히 가정용 게임기·컴퓨터 시장이 과잉 공급으로 무너지며 재고가 쌓임
- 이익을 못 내는 회사들이 정리되고 소수만 살아남는 과정이 1년 넘게 이어짐
- 전 고점 회복은 1986년 1월 7일
출처
이 페이지의 모든 수치는 원본 일별 종가에서 다시 계산해 대조한 값임. 그날의 이야기는 위에 적은 출처를 바탕으로 씀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