나스닥 · 1984년 12월 10일
개인용 컴퓨터 거품이 꺼진 뒤 (1984년 12월)
+4.55%
전일 종가 대비 하루 변동률
이 날이 속한 구간
정리 이후 회복 (1984~1986)
구간 초반 · 1984-07-25 → 1986-01-07, 구간 전체로는 +46.34%
그날 무슨 일이 있었을까?
- 이날 나스닥이 4.55% 올랐음
- 1983년까지 개인용 컴퓨터 회사 주식이 크게 올랐다가 1984년에 무너진 뒤임
- 컴퓨터가 팔리지 않은 게 아니라, 너무 많은 회사가 뛰어들어 값이 무너진 것임. 가정용 컴퓨터 시장에서 가격 전쟁이 벌어졌음
- 이 시기 여러 회사가 문을 닫거나 팔렸음. 살아남은 쪽은 규모가 있거나 기업 시장을 잡은 회사였음
- 새 기술이 실제로 자리를 잡는데도 그 기술로 돈을 버는 회사는 소수라는 게 이때 드러남
- 이 형태는 이후에도 반복됨 — 1990년대 인터넷, 2010년대 태양광, 2020년대 전기차가 같은 길을 감
출처
이 페이지의 모든 수치는 원본 일별 종가에서 다시 계산해 대조한 값임. 그날의 이야기는 위에 적은 출처를 바탕으로 씀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