닛케이225 · 1994년 6월 13일
개혁 기대의 반등 (1993~1994)
+34.05%
저점에서 전 고점까지, 이만큼 회복
131거래일 · 1993-11-29 → 1994-06-13
1992-02-10부터 빠진 걸 되돌린 랠리
그날 무슨 일이 있었을까?
- 1993년 11월 29일 저점에서 1994년 6월 13일 고점까지 닛케이225가 34.05% 오름. 131거래일이었음
- 그해 여름 38년 만에 정권이 바뀌었음. 시장은 이번엔 다를 거라고 기대했음
- 소득세 감세와 규제 완화가 논의되던 시기였음
- 미국 경기가 좋아지며 수출 여건도 나아지고 있었음
- 다만 정치가 불안정했음. 연립 정부가 오래가지 못하면서 개혁도 흐지부지됨
- 이듬해 고베 지진과 초엔고가 오며 이 반등은 되돌려짐
- 값을 밀어올린 게 기대였을 때, 기대가 식으면 값도 같이 식음
출처
이 페이지의 모든 수치는 원본 일별 종가에서 다시 계산해 대조한 값임. 그날의 이야기는 위에 적은 출처를 바탕으로 씀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