닛케이225 · 2001년 11월 15일
테러 두 달 뒤의 반등 (2001년 11월)
+4.00%
전일 종가 대비 하루 변동률
이 날이 속한 구간
9·11과 디플레이션 (2001~2002)
구간 막바지 · 2001-05-07 → 2002-02-06, 구간 전체로는 -35.16%
그날 무슨 일이 있었을까?
- 2001년 11월 15일 닛케이225가 4.00% 올랐음. 그날 하나만의 원인은 특정하지 못했음
- 9월 미국 테러 직후의 급락에서 값이 되돌아오던 시기였음. 세계 증시가 함께 회복하던 구간임
- 각국 중앙은행이 그 사이 금리를 내리고 돈을 풀었음. 값이 빠르게 되돌아온 이유의 상당 부분이 거기 있었음
- 일본은 자체 사정이 나빴음. 은행 부실이 정리되지 않은 상태에서 물가가 내려가는 국면이었음
- 그래서 이 되돌림은 오래 못 갔음. 지수는 이듬해 2월 초에 국면 저점을 다시 찍었음
- 8월 초 고점에서 2002년 2월 저점까지 국면 낙폭은 24.02%였음
- 테러가 일어난 날과 시장이 바닥을 찍은 날은 다름. 국면의 끝은 가격이 정함
출처
이 페이지의 모든 수치는 원본 일별 종가에서 다시 계산해 대조한 값임. 그날의 이야기는 공개된 기록을 정리한 것이고, 따로 확인한 자료가 있으면 위에 적어둠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