나스닥 · 1974년 11월 18일
바닥을 지난 뒤의 재하락 (1974년 11월, 나스닥)
-3.60%
전일 종가 대비 하루 변동률
이 날이 속한 구간
오일쇼크 이후 나스닥 회복 (1974~1978)
구간 초반 · 1974-10-03 → 1978-09-07, 구간 전체로는 +149.85%
그날 무슨 일이 있었을까?
- 1974년 11월 18일 나스닥이 3.60% 빠져 62.09로 마감했음. 그날 하나만의 원인은 특정하지 못했음
- 이 국면의 저점은 한 달 반 전인 10월 3일이었음. 바닥이 지나도 이런 날은 한동안 계속 나옴
- 같은 날 에스앤피500도 비슷한 폭으로 빠졌음. 한쪽 시장만의 일이 아니었음
- 1974년은 물가가 크게 오르는데 경기는 나빠지던 해임. 중앙은행이 어느 쪽으로도 움직이기 어려운 조합임
- 그해 가을에는 실업이 빠르게 늘고 기업 이익 전망이 계속 낮아지고 있었음. 11월의 하락은 그 흐름 안에 있었음
- 작은 회사가 많이 모인 지수는 이런 국면에서 더 크게 흔들림. 팔고 싶을 때 받아줄 사람이 적기 때문임
- 7월 하순 고점에서 10월 3일 저점까지 국면 낙폭은 26.48%였음
출처
이 페이지의 모든 수치는 원본 일별 종가에서 다시 계산해 대조한 값임. 그날의 이야기는 공개된 기록을 정리한 것이고, 따로 확인한 자료가 있으면 위에 적어둠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