S&P500 · 1987년 11월 30일
폭락 한 달 뒤의 또 한 번 (1987년 11월)
-4.18%
전일 종가 대비 하루 변동률
이 날이 속한 구간
블랙 먼데이 전후 하락 (1987)
구간 막바지 · 1987-08-25 → 1987-12-04, 구간 전체로는 -33.51%
그날 무슨 일이 있었을까?
- 이날 에스앤피500이 4.18% 빠져 230.30으로 마감했음. 그날 하나만의 원인은 특정하지 못했음
- 한 달 반 전 10월 19일에 이 지수는 하루 낙폭으로 역대 가장 큰 폭을 기록했음. 지금까지 안 깨진 기록임
- 그 뒤로도 시장은 안 가라앉았음. 8월 고점부터 12월 초 저점까지의 낙폭이 33.51%임
- 이 무렵의 걱정거리는 달러였음. 미국의 무역 적자를 줄이려면 달러를 낮춰야 한다는 말이 오갔고, 실제로 달러는 계속 내렸음
- 달러가 내리면 미국 자산을 들고 있던 바깥 돈이 손해를 봄. 팔 이유가 생김
- 이 국면의 바닥은 나흘 뒤인 12월 4일이었고, 거기서부터는 회복이 이어졌음
출처
이 페이지의 모든 수치는 원본 일별 종가에서 다시 계산해 대조한 값임. 그날의 이야기는 공개된 기록을 정리한 것이고, 따로 확인한 자료가 있으면 위에 적어둠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