WhyItDropped

나스닥 · 2007년 10월 31일

위기 직전까지 오른 열다섯 달 (2006~2007)

+41.51%

저점에서 전 고점까지, 이만큼 회복

322거래일 · 2006-07-21 → 2007-10-31

그날 무슨 일이 있었을까?

  • 2006년 7월 21일 저점에서 2007년 10월 31일 고점까지 나스닥이 41.51% 올랐음. 322거래일이었음
  • 연준이 금리 인상을 멈춘 게 출발점이었음. 값이 더 안 오른다는 것만으로 위험한 자산이 다시 팔렸음
  • 이 구간의 마지막 넉 달은 이미 금융위기가 시작된 뒤였음. 그해 여름 신용 시장이 얼어붙었고 8월에는 유럽 은행이 펀드 환매를 막았음
  • 그런데도 주가는 10월 말까지 올랐음. 문제가 주택 대출에만 갇혀 있다고 봤기 때문임
  • 기술주는 특히 무사해 보였음. 집값과 상관없는 회사들이고, 그해 첫 스마트폰이 나오며 새 성장 이야기가 생겼음
  • 10월 31일이 나스닥의 위기 전 마지막 고점임. 이 다음이 15개월에 걸친 반토막임

출처

이 페이지의 모든 수치는 원본 일별 종가에서 다시 계산해 대조한 값임. 그날의 이야기는 위에 적은 출처를 바탕으로 씀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