WhyItDropped

나스닥 · 2011년 4월 29일

두 번째 양적완화가 만든 열 달 (2010~2011)

+37.37%

저점에서 전 고점까지, 이만큼 회복

208거래일 · 2010-07-02 → 2011-04-29

그날 무슨 일이 있었을까?

  • 2010년 7월 2일 저점에서 2011년 4월 29일 고점까지 나스닥이 37.37% 올랐음. 208거래일이었음
  • 그해 8월 연준 의장이 필요하면 국채를 더 사겠다고 밝혔고, 11월에 실제로 시작했음
  • 이번엔 물가가 너무 안 오르는 게 문제였음. 값이 계속 내려가면 사람들이 사는 걸 미루므로 경기가 더 나빠짐
  • 국채를 사들이면 그 돈이 다른 자산으로 밀려남. 이 시기 주식과 원자재가 같이 올랐음
  • 기술주가 특히 올랐음. 스마트폰이 자리를 잡으면서 부품과 서비스 회사들의 매출이 실제로 늘고 있었음
  • 이 상승은 일본 대지진과 유럽 위기 2차, 그리고 미국 신용등급 문제로 끊김

출처

이 페이지의 모든 수치는 원본 일별 종가에서 다시 계산해 대조한 값임. 그날의 이야기는 위에 적은 출처를 바탕으로 씀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