코스피 · 2013년 1월 2일
중앙은행들이 다시 나선 다섯 달 (2012)
+14.80%
저점에서 전 고점까지, 이만큼 회복
108거래일 · 2012-07-25 → 2013-01-02
그날 무슨 일이 있었을까?
- 2012년 7월 25일 저점에서 2013년 1월 2일 고점까지 코스피가 14.8% 올랐음. 108거래일이었음
- 7월 말 유럽 중앙은행 총재가 유로를 지키기 위해 무엇이든 하겠다고 말한 게 출발점이었음
- 9월에는 미국 연준이 끝나는 날짜를 정하지 않은 채권 매입을 발표했음
- 돈이 늘면 위험한 자산으로 밀려남. 한국은 신흥국으로 분류되면서 이 흐름의 수혜를 받았음
- 이 시기 외국인이 대규모로 사들였음. 실적보다 자금 흐름이 만든 상승이었음
- 연말에는 미국의 재정 절벽 문제가 정리되며 마무리됨
- 다만 이듬해부터 엔화 약세와 부양 축소 우려로 다시 밀림
출처
이 페이지의 모든 수치는 원본 일별 종가에서 다시 계산해 대조한 값임. 그날의 이야기는 위에 적은 출처를 바탕으로 씀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