S&P500 · 1997년 4월 11일
2년 만의 금리 인상 뒤 (1997)
-2.73%
전일 종가 대비 하루 변동률
그날 무슨 일이 있었을까?
- 1997년 4월 11일 S&P500이 하루에 2.73% 빠짐
- 3월 말 연준이 2년 만에 금리를 올렸음. 경기가 과열될 조짐을 미리 누르겠다는 뜻이었음
- 시장은 한 번으로 끝나지 않을 거라고 봤음. 인상이 이어지면 주가에 부담이 됨
- 당시 주가는 2년 넘게 거의 쉬지 않고 오른 상태였음. 되돌릴 이익이 많았음
- 이날은 그 조정의 막바지였음. 며칠 뒤 지수는 방향을 바꿈
- 추가 인상은 결국 오지 않았고, 그해 주가는 다시 크게 오름
- 고점 대비로는 9.63%까지 밀림
출처
이 페이지의 모든 수치는 원본 일별 종가에서 다시 계산해 대조한 값임. 그날의 이야기는 위에 적은 출처를 바탕으로 씀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