닛케이225 · 1995년 7월 3일
엔화 개입이 방향을 바꾼 무렵 (1995년 7월)
-0.22%
전일 종가 대비 하루 변동률
이 날이 속한 구간
금융 대책이 만든 1년 (1995~1996)
구간 초반 · 1995-07-03 → 1996-06-26, 구간 전체로는 +56.48%
그날 무슨 일이 있었을까?
- 이날 닛케이225가 0.22% 움직였고, 이 무렵이 이 하락 국면의 바닥임
- 그해 봄 엔화는 달러당 79엔대까지 갔음. 사상 최고 수준이었고 수출 기업 실적이 무너졌음
- 여름 들어 일본과 미국이 함께 시장에 개입하며 엔화가 약해지기 시작했음
- 일본은행도 금리를 크게 내려 사실상 제로에 가까운 수준으로 갔음
- 환율 하나로 이 나라 증시가 방향을 바꾸는 게 이 시기의 특징임. 수출 기업 비중이 그만큼 컸음
- 여기서 시작된 반등은 1996년 6월까지 이어지지만, 그 뒤 은행 부실 문제로 다시 무너짐
출처
이 페이지의 모든 수치는 원본 일별 종가에서 다시 계산해 대조한 값임. 그날의 이야기는 위에 적은 출처를 바탕으로 씀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