닛케이225 · 1998년 7월 1일
공적 자금 논의가 시작되던 여름 (1998)
+3.36%
전일 종가 대비 하루 변동률
이 날이 속한 구간
금융기관이 무너진 국면 (1996~1998)
구간 막바지 · 1996-06-26 → 1998-10-09, 구간 전체로는 -43.18%
그날 무슨 일이 있었을까?
- 1998년 7월 1일 닛케이225가 하루에 3.36% 오름
- 이 시기 국회에서 은행에 공적 자금을 넣는 방안이 본격적으로 논의되기 시작했음
- 6년을 미뤄온 문제였음. 부실을 인정하면 은행이 무너지니 계속 미뤄왔던 것
- 세금으로 은행을 살리는 건 정치적으로 인기가 없음. 그래서 위기가 여기까지 와서야 논의됨
- 이날 하루의 방아쇠는 특정되지 않음
- 이 시기 고점 대비로는 24.98%까지 밀려 있었음
- 실제 결정은 그해 10월에 이뤄짐. 그 시점이 이 국면의 저점이었음
출처
이 페이지의 모든 수치는 원본 일별 종가에서 다시 계산해 대조한 값임. 그날의 이야기는 위에 적은 출처를 바탕으로 씀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