닛케이225 · 2011년 3월 15일
동일본 대지진 (2011)
-20.74%
고점에서 저점까지, 이만큼 빠짐
16거래일 · 2011-02-21 → 2011-03-15
2013-01-15에 전 고점 회복
그날 무슨 일이 있었을까?
- 2011년 2월 21일 고점에서 3월 15일 저점까지 닛케이225가 20.74% 빠짐. 16거래일 만이었음
- 3월 11일 동북 지방 앞바다에서 큰 지진이 났고 쓰나미가 해안을 덮쳤음
- 이어 원자력 발전소에서 사고가 났음. 이때부터 문제의 성격이 달라졌음
- 지진 피해는 크기를 셀 수 있지만 원전 사고는 어디까지 갈지 아무도 몰랐음. 시장이 가장 못 견디는 상태임
- 3월 15일 하루에만 지수가 10퍼센트 넘게 빠짐. 원전 상황이 악화됐다는 소식이 나온 날임
- 전력이 끊기며 공장이 멈췄고, 부품 공급망이 세계로 얽혀 있어 다른 나라 생산까지 멈춤
- 이 고점을 되찾은 건 2013년 1월이었음
출처
이 페이지의 모든 수치는 원본 일별 종가에서 다시 계산해 대조한 값임. 그날의 이야기는 위에 적은 출처를 바탕으로 씀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