닛케이225 · 1995년 8월 16일
엔고가 꺾인 여름 (1995)
+4.05%
전일 종가 대비 하루 변동률
이 날이 속한 구간
금융 대책이 만든 1년 (1995~1996)
구간 초반 · 1995-07-03 → 1996-06-26, 구간 전체로는 +56.48%
그날 무슨 일이 있었을까?
- 1995년 8월 16일 닛케이225가 하루에 4.05% 오름
- 그해 봄 사상 최고였던 엔화 강세가 여름 들어 꺾이기 시작했음
- 각국 중앙은행이 함께 시장에 개입했고, 일본은 자국 자금이 해외로 나가기 쉽게 규제를 풀었음
- 엔화가 싸지면 수출 기업 이익이 바로 늘어남. 지수가 여기서부터 크게 오름
- 이 흐름이 이듬해 6월까지 이어져 잃어버린 20년 안에서 가장 큰 반등이 됨
- "엔화가 문제였다"는 것이 이 시기에 분명해졌음. 환율 하나로 지수가 뒤집혔기 때문
- 직전 낙폭은 고점 대비 4.52%에 그쳤음
출처
이 페이지의 모든 수치는 원본 일별 종가에서 다시 계산해 대조한 값임. 그날의 이야기는 위에 적은 출처를 바탕으로 씀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