나스닥 · 2019년 8월 5일
환율 맞대응에 기술주가 더 빠진 날 (2019)
-3.47%
전일 종가 대비 하루 변동률
그날 무슨 일이 있었을까?
- 2019년 8월 5일 나스닥이 하루에 3.47% 빠짐. 같은 날 S&P500보다 낙폭이 컸음
- 이날 위안화가 달러당 7위안 선을 넘어 약해짐. 미국의 새 관세 발표에 대한 맞대응으로 읽힘
- 나스닥이 더 빠진 이유는 구성 종목에 있음. 반도체와 휴대폰 회사는 매출도 공장도 중국에 걸쳐 있음
- 관세는 원가를 올리고 환율은 매출을 깎음. 양쪽에서 동시에 눌리는 구조였음
- 그날 저녁 미국 재무부가 중국을 환율조작국으로 지정함
- 고점 대비로는 7.25%까지 밀림
- 이 분쟁은 이듬해 1월 1단계 합의까지 이어짐
출처
이 페이지의 모든 수치는 원본 일별 종가에서 다시 계산해 대조한 값임. 그날의 이야기는 위에 적은 출처를 바탕으로 씀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