닛케이225 · 1997년 8월 11일
아시아 통화 위기가 번지던 여름 (1997)
-3.98%
전일 종가 대비 하루 변동률
이 날이 속한 구간
금융기관이 무너진 국면 (1996~1998)
구간 중반 · 1996-06-26 → 1998-10-09, 구간 전체로는 -43.18%
그날 무슨 일이 있었을까?
- 1997년 8월 11일 닛케이225가 하루에 3.98% 빠짐
- 그해 7월 태국이 통화 방어를 포기하며 바트화가 폭락했음. 위기가 여기서 시작됐음
- 8월 들어 인도네시아와 말레이시아로 번짐. 각국이 차례로 방어를 포기함
- 일본이 크게 밀린 이유는 은행에 있었음. 일본 은행들이 동남아에 빌려준 돈이 많았음
- 그 돈이 부실이 되면 이미 취약한 은행 장부가 더 나빠짐
- 이 시기 고점 대비로는 27.07%까지 밀림
- 위기는 그해 말 한국까지 번지고 일본 금융기관 파산으로 이어짐
출처
이 페이지의 모든 수치는 원본 일별 종가에서 다시 계산해 대조한 값임. 그날의 이야기는 위에 적은 출처를 바탕으로 씀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