닛케이225 · 1998년 1월 16일
감세 기대와 반등 (1998)
+6.11%
전일 종가 대비 하루 변동률
이 날이 속한 구간
금융기관이 무너진 국면 (1996~1998)
구간 막바지 · 1996-06-26 → 1998-10-09, 구간 전체로는 -43.18%
그날 무슨 일이 있었을까?
- 1998년 1월 16일 닛케이225가 하루에 6.11% 오름
- 1997년 말 일본에서 증권사와 은행이 잇따라 무너지며 금융 불안이 극심하던 시기였음
- 아시아 통화위기까지 겹쳐 일본 기업의 아시아 매출 전망도 나빠져 있었음
- 정부가 소득세 감세와 금융기관 지원을 검토한다는 소식이 나오며 급반등함
- 1997년 소비세를 올린 뒤 소비가 크게 위축된 상태라, 감세 기대가 컸음
- 다만 회복은 더뎠음. 닛케이는 그해 가을 다시 저점을 시험함
출처
이 페이지의 모든 수치는 원본 일별 종가에서 다시 계산해 대조한 값임. 그날의 이야기는 위에 적은 출처를 바탕으로 씀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