닛케이225 · 1992년 8월 27일
버블 붕괴 첫 바닥에서의 반등 (1992년 8월)
+6.13%
전일 종가 대비 하루 변동률
이 날이 속한 구간
부양책이 만든 반등 (1992~1993)
구간 초반 · 1992-08-18 → 1993-09-13, 구간 전체로는 +47.79%
그날 무슨 일이 있었을까?
- 이날 닛케이225가 6.13% 올랐음. 일주일 전인 8월 18일이 버블 붕괴 이후 첫 바닥이었음
- 정부가 사상 최대 규모의 경기 대책을 발표했음. 공공사업을 늘리고 주식시장을 떠받치는 내용이 들어 있었음
- 1989년 말 고점에서 이때까지 닛케이는 육 할 넘게 빠져 있었음
- 이 대책으로 반등이 시작돼 이듬해 9월까지 이어짐
- 다만 근본 문제인 은행 부실 대출은 손대지 않았음. 그래서 반등이 끝나면 다시 흘러내림
- 일본이 이 문제를 실제로 정리하는 건 1998년 공적자금 투입 이후임. 육 년이 더 걸렸음
출처
이 페이지의 모든 수치는 원본 일별 종가에서 다시 계산해 대조한 값임. 그날의 이야기는 위에 적은 출처를 바탕으로 씀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