닛케이225 · 2008년 10월 14일
각국 공조와 도쿄의 반등 (2008)
+14.15%
전일 종가 대비 하루 변동률
이 날이 속한 구간
리먼 붕괴 (2008)
구간 막바지 · 2008-06-06 → 2008-10-27, 구간 전체로는 -50.56%
그날 무슨 일이 있었을까?
- 2008년 10월 14일 닛케이225가 하루에 14.15% 오름
- 직전 주에 닛케이는 며칠 연속 큰 폭으로 빠져 있었음. 금융 시스템이 멈출 수 있다는 공포가 정점이던 시기임
- 주말 사이 영국·미국·유럽 주요국이 은행에 자본을 넣고 은행 빚을 보증하겠다고 동시에 발표함
- 일본 은행들은 서브프라임 관련 손실이 상대적으로 적었는데도 같이 폭락했었음. 공포가 번지면 내용을 안 가림
- 그래서 공포가 걷히자 되돌림도 그만큼 컸음
- 다만 이걸로 끝난 게 아니었음. 닛케이는 이후 2009년 3월까지 더 흘러내림
출처
이 페이지의 모든 수치는 원본 일별 종가에서 다시 계산해 대조한 값임. 그날의 이야기는 위에 적은 출처를 바탕으로 씀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