S&P500 · 1974년 9월 19일
바닥을 열 거래일 앞둔 반등 (1974년 9월)
+3.50%
전일 종가 대비 하루 변동률
이 날이 속한 구간
1차 오일쇼크 약세장 (1973~1974)
구간 막바지 · 1973-01-11 → 1974-10-03, 구간 전체로는 -48.20%
그날 무슨 일이 있었을까?
- 1974년 9월 19일 S&P500이 3.50% 올랐음. 그날 하나만의 원인은 특정하지 못했음
- 나흘 연속 오른 끝의 하루였음. 하락장 안에서 나오는 반등은 대개 이렇게 짧게 몰려서 나옴
- 1973년 말 중동 산유국의 금수 조치로 시작된 하락이 아직 끝나지 않은 시점이었음
- 이 무렵 미국은 물가가 두 자릿수로 오르는 중이었음. 물가가 뛰면 같은 이익도 낮게 값이 매겨짐
- 8월에는 대통령이 사임했고, 9월에는 후임 대통령이 물가 대책을 논의하는 회의를 준비하던 중이었음
- 반등은 오래 못 갔음. 지수는 열 거래일 뒤인 10월 3일에 국면 저점을 찍었음
- 6월 고점에서 10월 저점까지 국면 낙폭은 33.10%였음
출처
이 페이지의 모든 수치는 원본 일별 종가에서 다시 계산해 대조한 값임. 그날의 이야기는 공개된 기록을 정리한 것이고, 따로 확인한 자료가 있으면 위에 적어둠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