WhyItDropped

나스닥 · 2011년 10월 10일

유럽 은행에 자본을 넣기로 한 날 (2011년 10월)

+3.50%

전일 종가 대비 하루 변동률

이 날이 속한 구간

유럽에 돈을 풀자 오른 여섯 달 (2011~2012)

구간 초반 · 2011-10-03 → 2012-03-26, 구간 전체로는 +33.68%

그날 무슨 일이 있었을까?

  • 이날 나스닥이 3.5% 올랐음. 일주일 전이 이 국면의 저점이었음
  • 주말 사이 독일과 프랑스 정상이 유럽 은행에 자본을 넣는 방안에 합의했다고 밝혔음
  • 은행 문제와 나라 빚 문제가 서로를 키우고 있었음. 은행이 자기 나라 국채를 많이 갖고 있어서 한쪽이 흔들리면 다른 쪽도 흔들림
  • 자본을 넣으면 이 고리가 한 단계 끊어짐. 국채 값이 떨어져도 은행이 버틸 수 있기 때문임
  • 이날 이후 나스닥은 이듬해 3월까지 반년 가까이 오름
  • 다만 합의는 방향만 정한 것이었고, 실제 자금은 그해 12월 유럽 중앙은행의 장기 대출로 들어옴

출처

이 페이지의 모든 수치는 원본 일별 종가에서 다시 계산해 대조한 값임. 그날의 이야기는 위에 적은 출처를 바탕으로 씀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