닛케이225 · 2001년 9월 14일
뉴욕이 다시 열리기 전의 반등 (2001년 9월)
+4.12%
전일 종가 대비 하루 변동률
이 날이 속한 구간
9·11과 디플레이션 (2001~2002)
구간 중반 · 2001-05-07 → 2002-02-06, 구간 전체로는 -35.16%
그날 무슨 일이 있었을까?
- 2001년 9월 14일 닛케이225가 4.12% 올랐음. 그날 하나만의 원인은 특정하지 못했음
- 이틀 전 9월 12일에 지수가 6퍼센트 넘게 빠져 있었음. 미국 테러 소식이 도쿄 시간으로 밤에 들어왔기 때문임
- 미국 시장은 이때 닫혀 있었음. 아시아와 유럽만 열린 며칠 동안 값이 어디로 갈지 아무도 몰랐음
- 일본은행은 시장에 돈을 대량으로 풀고 있었음. 결제가 막히는 것부터 막는 게 급했기 때문임
- 반등은 이어지지 않았음. 뉴욕이 다시 열린 9월 17일에 도쿄도 함께 크게 빠졌고, 그날이 이 국면의 저점이었음
- 5월 고점에서 9월 17일 저점까지 국면 낙폭은 34.59%였음
- 테러가 일어난 날과 시장이 바닥을 찍은 날은 다름. 국면의 끝은 가격이 정함
출처
이 페이지의 모든 수치는 원본 일별 종가에서 다시 계산해 대조한 값임. 그날의 이야기는 공개된 기록을 정리한 것이고, 따로 확인한 자료가 있으면 위에 적어둠.